반응형 주인의식1 나의 가치관이 퇴사를 이끌어냈다. 드라마를 보면 한번쯤 책상 한켠에 사직서를 준비 해놓곤 한다. 하지만 실상은 생활비, 고정 지출, 보험, 등등 당장에 퇴사를 하기란 쉽지 않을 뿐더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라면 퇴사는 남 얘기이지 어떻게든 월급이 오르길 학수고대할 것이고, 그해 좋은 실적으로 인하여 인센티브를 받게되면 세금이 아깝다는 걸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챗바퀴 돌아가듯 살아가는게 보통의 삶이자 일상이다. 하지만 난 왜 퇴사를 했는가?! 이유는 정말 단순한다. 남부럽지 않은 연봉과 지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가치관과 너무나 맞지 않아서 과연 이게 의미 있는 일인가, 또는 이대로 내가 얼마나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특히, 내가 직장생활을 오랜 동안 하면서 나를 지탱하고 일.. 2021. 9.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