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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기름 주성분이 올레익산으로 약용으로 사용되는 기름이다. 동백기름은 보습막을 형성하여 피부와 흡사한 성분인 올레인산 트라이글리세라이드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어 보습에도 좋고 영양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여 피부보습에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머리결과 두피에 단백질을 채워준다. 2022. 11. 24.
창포(Acorus calamus) 연못가나 도랑가에서 자란다. 높이 30cm 내외이다. 뿌리 줄기는 옆으로 길게 자라며 육질이고 마디가 많으며 흰색이거나 연한 홍색이며 지상에 있는 중기와 더불어 독특한 향기가 난다. 잎은 뿌리줄기 끝에서 무더기로 나오고 대검(大劍)같이 생기며 짙은 녹색이고 밑부분이 붓꽃러럼 얼싸안는다. 주맥(主脈)이 다소 굵다. 꽃줄기는 잎과 같이 생기고 중앙 상부 한쪽에 1개의 육수꽃차레가 달린다. 포는 꽃줄기의 연장같이 보이고 꽃이삭은 길이 5cm 정도이며 황록색 꽃이 밀생한다. 꽃은 양성화이고 화피갈래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6개이며 안쪽으로 굽고 수술도 6개이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씨방은 둥궁 타원형이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긴 타원형이며 붉은 색이다. 뿌리줄기를 창포라 한다. 민간에서는 단옷날 창포.. 2022. 11. 24.
병풀(Centella asiatica) 병풀은 한국•일본•중국에 서식하는 쌍떡잎식물로 잎지름 2~5cm정도의 쏙씨식물이다.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란다. 옆으로 뻗어가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비늘 같은 잎이 있다. 정상잎은 비늘 같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오고 자루가 길며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7~8월에 홍자색으로 핀다. 2~5개의 꽃이 긴 꽃자루 끝에 달리고 작은꽃자루는 거의 없으며 총포 조각이 2개이다. 꽃잎은 5개로 넓은 원형이고 수술로 5개이다. 열매는 편평한 원형이고 겉에 튀어나온 그물눈이 있으며 처음에는 털이 있으나 없어진다. 인도에서는 약용으로 사용하며, 많이 복용하면 독성이 나타난다고 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 한다. ※ 출처 두산백과 두피디아 병풀은 호랑이 풀(Tiger grass)로 불.. 2022. 11. 24.
경제 용어 (1분 경제 공부) 패닉셀(공황매도) '패닉 셀링(Panic seling)'이란(공황매도, 투매) 어떤 증권에서 대하여 투자자들의 공포심에 따른 급격한 매도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이 갑작스럽운 악재가 끼면 투자자들은 투자원금 이상의 어마어마한 손해를 볼 지도 모른다는 미지의 공포에 휩싸여 가진 주식•채권 등을 팔게되며, 이는 다른 투자자들로 하여금 연속적인 매도를 촉발시켜 급격한 하락장을 만든다. 한국에서는 패닉셀(Panic sell)로 줄여 쓰기도 한다. 2020년 문체원과 국어원은 패닉 셀링을 공황매도로 대체해 사용하도록 권장했다. 공황매도는 공매도와는 전혀 다른 개념이니 구분하여 주의해야 한다. 공매도 (공매도와 해외선물 숏 포지션의 개념의 차이가 있습니다.) ◆ 공매도 = 현물을 차입하여 현재시점에 처.. 2022. 11. 24.
의사에 대한 정의 의사 [ medical doctor , 醫師 ] 정의 의술(醫術)로써 질병의 치료와 예방을 업으로 하는 사람. 내용 「의료법」에 의하면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에 종사함을 임무로 하고 있다. 또, 의료인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助産師)·간호사(看護師)로 나누고 있다. 의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의학·치과의학·한방의학을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하고 학사학위를 받은 자로서 해당 국가시험에 합격한 다음 보건사회부장관의 면허를 받아야 한다. 다만 외국에서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면허를 받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갖고 영주권을 얻은 자는 소정의 시험을 거쳐 그 면허를 얻을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사는 1896년미국 조지워싱턴대학(George Washington 大學) 의학부를 졸업한 서재필(徐載弼)이며, 189.. 2022. 10. 25.
나의 가치관이 퇴사를 이끌어냈다. 드라마를 보면 한번쯤 책상 한켠에 사직서를 준비 해놓곤 한다. 하지만 실상은 생활비, 고정 지출, 보험, 등등 당장에 퇴사를 하기란 쉽지 않을 뿐더라,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라면 퇴사는 남 얘기이지 어떻게든 월급이 오르길 학수고대할 것이고, 그해 좋은 실적으로 인하여 인센티브를 받게되면 세금이 아깝다는 걸 몸소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챗바퀴 돌아가듯 살아가는게 보통의 삶이자 일상이다. 하지만 난 왜 퇴사를 했는가?! 이유는 정말 단순한다. 남부럽지 않은 연봉과 지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가치관과 너무나 맞지 않아서 과연 이게 의미 있는 일인가, 또는 이대로 내가 얼마나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특히, 내가 직장생활을 오랜 동안 하면서 나를 지탱하고 일.. 2021.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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