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엘비오닌1 대학병원 입원부터 퇴원까지...아이를 지키기 위한 몰랐던 '면역력' 한참 뛰어 놀고 건강하던 아이가 밤에 자다가 깨서 갑자기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몸을 바들 바들 떨기도 하고 이상 증세가 매일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꿈을 꿨나, 열도 없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병원을 가도 일시적인 현상일꺼라고 며칠 지켜보자고 하는게 전부였습니다. 부모라면 아실꺼에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정말 찢어진다는거....그러다, 증상이 계속 호전되지 않아서 구로아이들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증상을 듣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뇌척수염이 의심된다고 하셨어요. 그 당시 의료 대란때문에 큰 병원을 찾는게 너무 어려웠었는데, 다행히 소견서를 써주시면서 이거 갖고 응급실을 찾으라고 알려주셔서 응급실에서 검사를 했고 뇌파 검사에서 증.. 2026. 1.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