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가나 도랑가에서 자란다. 높이 30cm 내외이다. 뿌리 줄기는 옆으로 길게 자라며 육질이고 마디가 많으며 흰색이거나 연한 홍색이며 지상에 있는 중기와 더불어 독특한 향기가 난다. 잎은 뿌리줄기 끝에서 무더기로 나오고 대검(大劍)같이 생기며 짙은 녹색이고 밑부분이 붓꽃러럼 얼싸안는다. 주맥(主脈)이 다소 굵다.
꽃줄기는 잎과 같이 생기고 중앙 상부 한쪽에 1개의 육수꽃차레가 달린다. 포는 꽃줄기의 연장같이 보이고 꽃이삭은 길이 5cm 정도이며 황록색 꽃이 밀생한다. 꽃은 양성화이고 화피갈래조각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6개이며 안쪽으로 굽고 수술도 6개이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씨방은 둥궁 타원형이다 .열매는 장과(漿果)로 긴 타원형이며 붉은 색이다. 뿌리줄기를 창포라 한다.
민간에서는 단옷날 창포를 넣어 끓인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하는 풍습이 있다. 한방에서는 건위•진경•거담 등에 효능이 있어 약재로 이용하며, 뿌리를 소화불량•설사•기관지염 등에 사용한다. 또한 뿌리줄기는 방향성 건위제로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부노한다. 잎이 보다 좁고 길이가 짧으며 뿌리가 가는 것을 석창포(A. gramineus)라고 하며, 산골짜기에서 자란다.
※ 출처 : 두산백과 두피디아
창포에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어 모발의 손상 부위를 메우고 수분을 공급한다. 또한, 창포에 풍부한 단백질은 모발을 구성하는 좋은 영양분이 돼 머리카락을 빛나고 탄력 있게 가꿔주며 윤기와 부드러움을 더하는 트리트먼트 역할을 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켜주는 약재로 사용됐으며 불안•초조, 불면증, 건망증에 효과가 진정 시키는 효과가 있다.
'건강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치매, 한 번 걸리면 돌이킬 수 없다? 지금 당장 예방하는 법!” (2) | 2025.02.26 |
|---|---|
| 🚨 "혹시 나도? 성인 ADHD, 몰라서 방치하면 더 위험하다!" (1) | 2025.02.26 |
| 늙지 않는 법, 과학이 답하다! 노화를 늦추는 7가지 비결 (1) | 2025.02.25 |
| 동백기름 (0) | 2022.11.24 |
| 병풀(Centella asiatica) (0) | 2022.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