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뛰어 놀고 건강하던 아이가
밤에 자다가 깨서 갑자기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몸을 바들 바들 떨기도 하고 이상 증세가 매일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꿈을 꿨나, 열도 없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병원을 가도 일시적인 현상일꺼라고 며칠 지켜보자고 하는게 전부였습니다.
부모라면 아실꺼에요. 아이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정말 찢어진다는거....
그러다, 증상이 계속 호전되지 않아서 구로아이들병원을 찾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증상을 듣더니 의사선생님께서 뇌척수염이 의심된다고 하셨어요.
그 당시 의료 대란때문에 큰 병원을 찾는게 너무 어려웠었는데,


발작이 발생했을 때, 그 철렁함은 아직도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각종 주사와 약을 맞으면서 아이가 감당하기에는 힘든 시간이였을텐데 잘 버텨주었습니다.
총 16일 입원을 했고, 외례 진료까지... 지금은 1년이 지났고 몇 차례의 추가 검진을 통해서 완치가 되었습니다.

이때 저 또한 병간호 하느라 너무 힘들고, 아이도 힘들었습니다.
이 일을 겪고나서 깨달은 하나 있어요.
면역력!
면역력이 얼마나 우리 몸에 중요한지 강조 안해도 다들 아실꺼에요. 그 뒤로는 아프기전에 최대한 면역력을 지키면서 아프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 분 면역력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세요?
아이의 아픈 경험을 통해 '면역력'의 소중함을 깨닫고,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가족 스스로를 지켜 낼 수 있을지 정리를 해봤습니다.
면역력, 무작정 높이는 게 답일까? '진짜 면역'을 만드는 4가지 기둥
단순히 감기에 안 걸리는 상태를 넘어, 우리 몸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예기치 못한 공격에 유연하게 더처하는 힘. 그 '진짜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꼭 챙겨야 할 4가지를 소해해볼께요.
1.영양 : 면역 세포의 '식단'을 꼭 챙기세요.
면역 세포도 우리 몸의 일부이기때문에, 잘 먹어야 잘 싸웁니다.
- 단백질 : 면역 세포를 구성하는 기본 성분입니다(살코기, 달걀, 콩류)
- 비타민 & 미네랄 : 아면, 비타민 C, 비타민 D는 면역 세포의 활동을 돕는 필수 윤활유입니다.
- 장 건강 : 면역 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집중되어 있어요. 유산균과 식이섬유 섭취가 면역력의 시작입니다.
2. 수면 : 우리 몸의 '복구 시간'을 허락하세요.
잠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 면역 시스템은 하루 동안 손상된 세포를 복구하고, 침입자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듭니다.
- 밤 11시 이전 취침 : 면역 호르몬이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는 시간입니다.
- 일정한 패턴 :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면역 균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3. 운동 : 면역 세포를 '순환' 시키세요.
적절한 운동은 혈역 순환을 도와 면역 세포가 몸 구석구석을 빠르게 순찰할 수 있게 합니다.
- 과유불급 : 너무 강도 높은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해 면역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보세요.
4. 정신적 안정 : 면역의 '컨트롤 타워'를 지키세요.
많은 분이 놓칠 수 있지만, 면역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스트레스와 긴장"입니다.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긴장 상태가 지속되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나옵니다. 문제는 이 호르몬이 면역 세포의 활동을 억제 한다는 점입니다.
마음이 늘 긴장 상태라면, 면역 체계는 파업 중인 것과 같습니다.
면역력은 한번 약해지면 회복하기까지 어렵다고 하니,
평소에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래서,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 위주로 챙겨 먹는게 가장 기본 중!
많이 언급되는 대표적인 건
- 키워, 오렌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이런 기본적인건 다들 아실꺼에요.
하지만 이걸 매일 매일 꾸준하게 필요한 만큼
챙겨 먹는다는게 생각보다 어려운게 사실이에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알게되는 성분인데
L-라이신이라는 성분이 있어요.
- L-라이신(L-lysine)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중 하나이며, 필수 아미노산이라는 건 몸에서 스스로 만들지 못해서 음식이나 보충제로 꼭 섭취해야 한다.
어떻게 챙겨 먹느냐를 찾아보니 대부분 L-라이신이 함유된 제품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걸 알게 되었어요.
엘비오닌 L라이신 건강기능식품 L트리신 헤스페리딘 비타민 엘리신 60정, 1개 : 애드이펙트
[애드이펙트] 안녕하세요 자연담당 입니다.
smartstore.naver.com
기사를 찾아 보면,

L-라이신을 꾸준히 섭취하면 바이러스 저항력을 높여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저기 검색도 해보고 성분 하나 하나 꼼꼼히 따져보면서 기준과 배합된 원료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먹고 우리 가족이 먹어서 건강을 함께 지켜야 하니깐요.
그래서 나름의 기준을 만족시킨 엘비오닌(L-vionin)이였습니다.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고,
에너지, 면역, 항산화 10중 기능성을 고려한 엘비오닌 '복합기능' 설계로
All-in-One 제품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균형 있게 설계한 원료 배합으로
- 비타민B군 7종 :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
- 셀렌 :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유해산소로 부터 보호
- 비타민D : 칼슘 흡수를 돕고, 뼈 형성 유지에 필요
- 아연 :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 분열에 필요.
아이가 아픈 이후로 이것 저것 먹어봤지만
지금까지 엘비오닌을 꾸준히 온 가족이 먹고 있습니다.
경험상, 피로를 자주 느끼거나 면역 기능을 유지하고 싶고
업무나 학업으로 체력 소마가 많거나
불규칙한 식사로 영양 섭취가 부족하시거나 이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그리고 듣보잡이 아닌 광동헬스바이오에서
엄격하게 위생관리하에 제조 생산되는 것도 선택의 기준이 되었어요.
선택하기까지 많이 검색해봤는데,
L-라이신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마치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광고를 하는데
'제품정보고시'를 확인해보면 '일반식품', '당류가공품', '음료베이스', '과채가공품'으로 표기된 경우도 많더라구요.
이런 제품들은 실제로는 사탕을 먹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면역력을 저하시킨다고도 하더라구요.
꼭 구매하실 때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고시된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앞서 얘기한, 영양, 수면, 운동, 정신적 안정이
4가지가 꼭 기억하시고 실천하시면
자연스럽게 면역력이 좋아질꺼에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엘비오닌 L라이신 건강기능식품 L트리신 헤스페리딘 비타민 엘리신 60정, 1개 : 애드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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